댓글을 수정합니다.
서비스의 특성상 다수의 사람들이 그들을 엮어 줄 연관성이 없는 상태에서 만난다는 점이 프젯의 양날의 검인듯... 저도 계속 생각하고 있던 점이에요.... 뭐... 그렇스니다;;
양날의 검의 위험성이 이제서야 드러나는가.... 라고 해야되는건가요?
위험성은 이미 드러나고 있었어요 인지 하지 않았는지 못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그 부분은 저도 알 수 없는 부분이군요..
서비스의 특성상 다수의 사람들이 그들을 엮어 줄 연관성이 없는 상태에서 만난다는 점이 프젯의 양날의 검인듯... 저도 계속 생각하고 있던 점이에요.... 뭐... 그렇스니다;;
양날의 검의 위험성이 이제서야 드러나는가.... 라고 해야되는건가요?
위험성은 이미 드러나고 있었어요 인지 하지 않았는지 못했는지는 알 수 없지만 말이죠...
그 부분은 저도 알 수 없는 부분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