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을 수정합니다.
제가 프젯을 한 계기가, 지오캐싱 이벤트때 신규유저를 좀더 모시고자 했던건데, 이벤트에, 하다보니 오히려 제가 재밌어서 빠져서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소통을 나누는 사람들이 말만 번지르르하지 실제적으로는 '나는 너희 들과 소통을 원해 하지만 상처받기는 싫어'더군요., 제가 괜히 순진해 빠져서 그런가.. 보니 좀 친해졌다 싶어서, 오프라인 같이 내보이고 움직일뻔한게 좀 한심하단 생각이 듭니다.
제가 프젯을 한 계기가,
지오캐싱 이벤트때 신규유저를 좀더 모시고자 했던건데, 이벤트에, 하다보니 오히려 제가 재밌어서 빠져서 하게 되었습니다. 문제는 소통을 나누는 사람들이 말만 번지르르하지 실제적으로는 '나는 너희 들과 소통을 원해 하지만 상처받기는 싫어'더군요., 제가 괜히 순진해 빠져서 그런가.. 보니 좀 친해졌다 싶어서, 오프라인 같이 내보이고 움직일뻔한게 좀 한심하단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