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몰차다가도 뜨거워질 수 있는 사람
누가보면 참 변덕쟁이라고 할지도 모르겠다
처음? 혹은 두번째?
몇번일지 모르지만, 난 다른 사람보다 눈물이 많은 편인거 같다
친구를 만들고, 그 친구와 놀고, 추억을 쌓다가
어느순간 사라졌을때 그 느낌에
아무 생각없이 그 자리에 서서 울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
인터넷이 대중화되고, 온라인 인간관계라는 것이 생긴 이후로
모니터앞에서 눈물을 흘리는 경우도 생겨났다.
노래를 들으며 내 이야기로 착각을 하고
그림을 보며 내 마음 그린 것이라고 생각을 한다.
그리고 눈물지으며 돌아선다.
떄로는 난 강한 남자라며, 눈물따윈 없어! 라고 외치다가도
돌아서서 그런 행동을 해야되는 나를 생각하면 눈물 한방울이 뺨을 타고 흘러내린다.
이럴 때 옆에서 아무 말 없이 토닥거려주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그리고 그 사람이 나랑 평생을 함께 해줬음 좋겠다는 작은 소원을 가져본다.
Category : MyCube/HeartStory
Time stamp : 2009/07/15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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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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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효.. 컴님이 많은 사랑을 원하시는 것은, 그만큼 많은 사랑을 줄 수 있는 분이시기 때문이라 생각합니다.
이럴 땐 요즘 음악보다는 한물 간(?)음악이 좋을 것 같다는..
<공일오비의 텅빈 거리에서>
지금 컴님께선 가사내용은 흘려들으시고(꼭!^^;;) 곡의 리듬과 분위기만 공감하며 누리시길...
감사합니다..
오늘 퇴근길에는 추천해주신 곡을 들으면서 퇴근해야겠습니다.
내 안의 매트릭스, 그리고 스미스 요원
Tracked from 명상놀이터 명상까페 :: 소자운 2009/07/17 19:31내 안에는 수많은 스미스 요원들이 살고 있다. 이 요원들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다. 혼자 덤비기도 하지만, 가끔은 때로 덤벼서 상당히 당황스럽게 만들기도 한다. 그럴 때마다 내가 하는 일은 천천히 숨을 들이쉬고 내쉬면서 이들의 공격에 대비하는 것이다. 오늘도 이들은 나에게 다가온다. 어디 빈틈이 없나...천천히 살펴보면서 말이다. 내가 어떤 일을 하려고 하면 이 스미스 요원들은 자동적으로 달려든다. 그리고는 어떻게 해서든 그 일을 못하게 만들려고 한..
왜이리 센치 하심까? ㅎㅎ 감성이 풍부한 컴팅님.. 힘을 드리고 싶슴다.. 후.....
이제서야 봤네요..
잘 지내시지요? ^^;;;
후............
요즘 삶을 보면 한숨만 가득... 합니다 ㅠㅠ;;
이아저씨 어디가셨나염. 헬로 ?
ㅎㅎㅎ 하마군님 깍꿍~~!
형님~올만에 왔다가 형님글 잘읽고 가요~~
감성이 풍부하신.ㅋ
ㅋㅋ 요즘 어케 지내냐??
요새 취업준비하는데,걱정만 앞서는지라..ㅜㅜㅋㅋ
형님~`시간 내셔요~~제가 찾아갈께요.ㅋㅋ
어케든 시간 내보려했는데 어찌되는게 점점 바빠지네;;
더 바빠지기전에 연락할꼐!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