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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학교에서 홈페이지 과제 낼 때, 네띠앙 서버 빌려서 만든 게 생각이 나네요. 한때 잘 나갔었죠.. 프리챌이나 네티앙이나 이제 한물 간 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오네요.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유달리 홈페이지 만들라는 숙제도 꽤 있었군요.. ㅎㅎ 그럴때마다 친구들이 연락해서 하는 말이.. "공짜로" 홈페이지 만들수 있는 곳이 어디냐는.. ㅎㅎ 요즘엔 보니까 ~ID 로 끝나는 홈페이지 계정도 이젠 보기 힘드네요..
저도 학교에서 홈페이지 과제 낼 때, 네띠앙 서버 빌려서 만든 게 생각이 나네요.
한때 잘 나갔었죠.. 프리챌이나 네티앙이나 이제 한물 간 줄 알았는데 다시 돌아오네요.
그러고보니 예전에는 유달리 홈페이지 만들라는 숙제도
꽤 있었군요.. ㅎㅎ
그럴때마다 친구들이 연락해서 하는 말이..
"공짜로" 홈페이지 만들수 있는 곳이 어디냐는.. ㅎㅎ
요즘엔 보니까 ~ID 로 끝나는
홈페이지 계정도 이젠 보기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