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팅의 미투데이 - 2009년 10월 26일
- 옴니아2를 이용한 첫 포스팅 조금 버벅대는 느낌하고 익스플로러에서 정상적인 사용이 안되는듯 [ 2009-10-26 23:50:44 ]
이 글은 컴팅님의 2009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이 글은 컴팅님의 2009년 10월 26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1. 최근 일상... (~ 09.10.05)
거의 한달 여... -_-
블로그에 접속도 못한듯......
좀만 더 지나면 내 블로그가 있었는지도 생각 안날지도.. ( --);;;
여튼 한동안 정신없이 살았다.
처음으로 학교에서 7과목 수강 신청했는데..
다들 할만하다는데.. 왜 나만 죽을 맛인건지....
고작 숙제 몇개(?) 있는게 버겨운건가..
아님 미루고 미루다가 쌓여서 많은건지... (근데 미뤘나? 정말?? -_-;;;)
야심차게 시작한 다이어리질(!)도 이제 곧 있으면 1년차인데..
다이어리 펼치긴 고사하고 볼펜 꼽이로 사용한지도 꽤 된거 같고..
이제 정신줄 다시 한 번 붙잡아야 될 때이다....
(항상 정신줄 다잡을때면 메일함 정리하고 넉다운 되는데..이번에도 그러지 않으려나... >_<)
2. 연휴 끝 (09.10.01~09.10.04)
참.. 이번 연휴... -_- 짧기도 짧다..
금토일.. 달랑 3일에 그나마도 토, 일 껴서....
게다가 엄청나게(!) 줄어든 휴일 중에 하루인 개천절마저 끼어있어서..
이건 내가 연휴를 보내고 온건지..
짬내서 고향을 다녀온 건지 모를정도.... ( __)
그나마 나에게 좋은 소식이 2가지가 있었으니..
첫째는 1일날 장거리 가는 사람은 일찍 떠나라고 회사에서 배려해준 것과..
둘째는 차가 그닥 많이 안막혀서 귀향, 귀경길이 그닥 안힘들었다는 것 정도........
(가 제일 힘든 부분이겠지?? )
자연스레 달력을 넘기면서
올해 남은 휴일을 손에 꼽.........으려 했는데...
크리스마스밖에 없다... ㅠㅠ
아놔............. 2009년 너 싫어~~~~~~~!!!
이 글은 컴팅님의 2009년 9월 9일의 미투데이 내용입니다.

보통 낮에는 문자로 이야기를 주고 받는데 어느날 답장이 몇시간이 지나도 안와서. 무슨일이있나 싶어서 전화를 해봤더니 수납장을 만들고 있어서라나... 그날 저녁 집에 가보니... 이쁜 수납장이 하나 만들어져서 거실 있었다... 이름이 카푸치노인가 ^^ 거실 분위기랑 잘 맞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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